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소소한 지름...

어렸을 때 방학숙제로 일기 쓰기가 있었고,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써본 적이 없었다. (자랑이냐?)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어제 일도 기억 잘 못 하는데, 5월 31일에 뭘 했는지 내가 알게 뭐람. (실은 동탄 신라 스테이 뭐시기 다녀온 다음날임. 주인님이 알려주심.)

암튼 남아 있는 것은 찍은 날짜로 태깅한 사진뿐이고, 얼른 포스팅 해야지. ㅎㅎ


  • 5294 / Architect with Planning Table
  • 미스테리피규어 6

아놔... 지금 쓰려고 보니 열 받는 미피! 열성을 다해 미피6를 샀지만 원하는 산타는 끝내 구하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ㅠㅠ



공사장 시리즈도 살짝 발 담그면서,
동생 녀석이 먼저 산 녀석.



집 모형이 인상적이다.





플쎕션... ㅋㅋㅋ


미피6 뽕치마 공주(?)와 해적.
뭐 해적은 많을 수록 좋으니까.
나중에 나도 해적선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