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7일 일요일

크고 아름다운 놀이공원 #3

크고 아름다운 놀이공원 #1
크고 아름다운 놀이공원 #2

몰랐는데 더 있었네.

뭐랄까... 놀이공원의 꽃이 빠지면 섭섭하지!


  • 5554 / Spinning Spaceship Ride
  • 5555 / Candy Booth
  • 5546 / Balloon Seller


돌아라~ 돌아라~


딱 봐도 스티커 압박이 느껴진다.


누르면 빛이 나고


손으로 돌리기 귀찮으면 추가 제품 사시라~


곤돌라 세 개가 공전과 자전을 한다.


풍성한 부품....은 개뿔! 저 스티커 어쩔꺼야!


어후... 저기 별 정도는 칠해주지...


입에 거친 단어를 걸며 스티커 붙이기 완성...은 개뿔...


곤돌라에도 붙여야한다.

파란 곤돌라도

분홍 곤돌라도

초록 곤돌라도

자, 이제 타볼까?

꺄하핫!

끼얏호!

오빠 달려!

 
오예~
 
여담이지만 이거 분해가 쉽지 않다. 망가트리기 딱 좋다. 조심하자.

드디어 놀이공원의 꽃!
먹거리 가판대!

딱 봐도 스티커 지옥!

어후... 저 퀄리티 봐!

자자 심호흡하고...

헐... 오밀조밀한 이 스티커 지옥!!!!!

그러나 블로그에선 스크롤 몇 번만에 완성!!

어후 피규어와 저 많은 아이템들!

오른쪽에 슬러시 기계도 있다!

차고 넘치는 아이템!!

아이스박스와 쓰레기통

  
아이스크림은 스티커 지옥~ 

놀이공원에서 흔히 보는 쓰레기통까지...


어후~ 사랑스러워!

스티커 지옥따위는 잊혀지는 비쥬얼

그러나 또 하라면 못하겠어...





하나에 만 원 넘는 헬륨 풍선을 파는 삐에로...


풍선이 참 다양하다!!

옆면에 뭔가 있네...

윗면에는 놀이공원 테마마크인 스마일~


다행히 스티커는 없다.

풍선 조립을 끝마치고 찰칵!

그리고 완성~!!!!





이번에 산 놀이공원 시리즈는 장장 이틀 동안 허리 펴지 않고 열심히 조립하고 찍어서 여기까지...

시간과 공간을 허락해주신 주인님과 쪼꼬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