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6일 목요일

도시여성의 라이프 스타일

전과 달리 테마를 생각해서 고른게 아니라, 하나씩 포스팅 하는게 나을 것 같다.

이번에는 도시 생활을 즐기는 여성을 살펴보기로 하자. (그리고 포돌이 호출)

  • 5585 / Convertible with Woman and Puppy


역시 도시여성은 뭐가 달라도 달라. 하얀 겉면에, 속은 분홍인 2인승 컨버터블이라니!!


그 옆은 그녀의 애견 고정석!!


부품은 가격에 비해 그리 많지 않지만, 일단 자동차가 들어 있다는 것에 주목하자.


와르르르...


차체는 하얗고 분홍분홍한 것이 정말 예쁘다.


하부는 뭔가 뭍긴 했지만, 어차피 안 볼꺼라서... 패스. RC 모터를 달 수 없다.


아름다운 궁댕이!


스티커는 몇장 없지만, 헬게이트가 있다.


어후... 피규어 가슴에 붙은 목걸이가 스티커인데, 엄청나게 작다. 반드시 핀셋을 이용해서 붙이도록 하자. 괜히 두툼뭉뚝한 손가락으로 깔짝이다가 눈물 흘리지 말고...


뒷 모습은 어쩐지 남자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요크셔테리어인가?


올려다보는 얼굴이 매우 귀엽다.


그러나 도시에선 반드시 목줄을 하지. 자세히 보면 손잡이에 목줄을 끼울 공간이 하나 더 있다. 두 마리 끌고 다닐 경우에 저 곳에 목줄을 하나 더 달아 사용할 수 있다.


우쭈쭈 플루토 일루와~


나머지 스티커는 차 앞뒤 번호판이다. 플모 차량 번호판은 플모 모델명이다.


저 구멍은 뒤에 캠핑트레일러나 제트스키 같은 걸 끌 때 사용할 걸쇠를 끼우는 곳이다.


바퀴는 요롷게~ 사진은 예쁘게 나왔지만, 회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중에 꼭 은색으로 에어브러시질 할 것을 가슴 한 켠에 묻어두고 조립을 하자.


이쪽이 바깥쪽


이쪽이 안쪽


순식간에 짜잔~


바퀴를 달아보자. 보통 장난감 자동차는 철심으로 만들어진 휠축이 있고, 그곳에 바퀴를 끼워서 사용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플모 소형차들은 바퀴 각각에 작은 휠축을 꽂고, 그곳에 바퀴를 끼우도록 되어 있다.


나중에 제트스키 찾아서 달아봐야지...라고 마음 한 켠에 묻어두고 조립을 계속하자.


운전대도 달고... 대시보드가 좀 밋밋하지만, 여기에 도색하거나 데칼 붙이면 미친 놈 소리 들을꺼니까 마음 한 켠에 묻어두고 조립이나 계속하자.


어후~ 유선형 바뤼~


휠 색상이 좀 아쉽다. 좀더 반짝반짝한 알루미늄 휠이면 좋으련만.


좌석 뒤에 저런 철봉(?)도 달아주자.


앞 유리창을 달면 완성!

어후 간지 쩔어!

요리보고~

조리봐도~

예쁘다... ㅠㅠ

쿨한 도시여성 사만다는 그녀의 애견 플루토와 함께 에코백을 매고, 드라이브를 하기로 했어요.

사만다: 플루토, 차 타기 전에 끙아 꼭 하고...


사만다: 자, 출발해볼까? 플루토, 잘 잡아~

부릉부릉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