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0일 월요일

그들을 구하라, 다이빙벨

이번 리뷰는 다이빙벨! 근데 우리가 생각했던 다이빙벨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잠수정 같은 느낌 같은 느낌이랄까!!!


  • 4478 / Deep Sea Diving Bell


위에 밧줄 달린 거 빼면, 스크류도 달렸고...

뚜껑 따는 법이 있다.

구성물은 살짝 빈약한 편이다.

일단 뜯자. 와르르르~

플모 배나 잠수함은 실제로 물에 띄울 수 있거나, 잠수할 수 있다. 이것 역시 물에 잠길 수 있도록 금속(아마 철?)으로 만들어진 무게추가 있다. 들어보면 꽤나 무겁다.

적당히 무게추에 노란 몸체를 올리고, 투명한 유리창을 덮는다. 유리창은 그냥은 고정되지 않는다. 고정되어 버리면, 피규어를 넣을 수도 없지 않는가!
 
유리창을 고정시켜주는 것을 설치하자.

흔한 서치라이트 설치. 개인 욕심으로는 안에 LED 달아주고 싶다. 하지만 건전지 넣을 공간이 없다.

오른쪽은 팔도 끼운다.

양 옆에 스크류 달아주면 일단, 다이빙벨을 빙자한 잠수정 완성이다.

옆에 해조류도 넣어주고,

다이빙벨이라고 끌어올릴 밧줄도 달아보자. 보물(?) 석상은 좀 심심한 금색이다. 나중에 서페이서 올리고, 제대로 된 금색을 칠해보자는 마음만을 간직해보자.


옆모습... 진짜 금속인 무게추 덕에 뭔가 있어보인다. 나중에 팔부분도 1000방 사포질 하고, 서페이서 올리고, 제대로 된 은색을 칠해보자는 마음만을 간직해보자.

사람을 태워볼까, 활활?

탑승 완료!!

지금까지 내용을 숙련된 gif의 연속 동작으로 알아보자.











사실 쓰면서도, 참 가슴 아프다. 세월호에 갖힌 사람들... 얽히고 섥힌 일 모두 풀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